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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11월5일 안양KGC vs 대구한국가스공사 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블루티비 12-23 16:45    

안양 KGC 인삼공사

 

안양KGC 인삼공사는 직전경기(11/3) 원정에서 원주DB 상대로 99-8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30) 홈에서 수원 KT 상대로 70-68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7승1패 성적. 원주DB 상대로는 전반전(40-49) 공격이 정체 되면서 고전했지만 후반전(59-35) 강력한 수비와 모션 오펜스를 통한 3점슛의 위력으로 역전승을 기록한 경기. 70%의 적중률 속에 3점슛 7개를 성공시킨 오마리 스펄맨(25득점, 11리바운드)이 해결사가 되었고 문성곤(11득점, 8리바운드)과 오세근(19득점, 7리바운드, 3점슛 1개)은 수비에서뿐 아니라 적극적인 공격을 통해서 팀의 중심을 잡아준 상황. 또한, 변준형(12득점), 배병준(13득점), 박지훈(10득점) 폼람 6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승리의 내용.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한국가스공사는 직전경기(11/3) 홈에서 수원KT 상대로 81-9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30) 원정에서 고양 캐롯 점퍼스 상대로 92-83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1승4패 흐름 속에 시즌 2승5패 성적. 수원KT 상대로는 백코트를 책임진 이대성(20득점)이 분전했지만 5차례 3점슛 시도를 모두 허공에 날려 버린 샘조세프 벨란겔(9득점)으 침묵으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수 없었고 트랜지션과 볼 없는 움직임, 리바운드와 팀 디펜스 등 기본적인 부분에 기복이 나타난 경기. 15개 3점슛을 48.4%의 높은 적중률 속에 허락하는 수비에서의 문제점이 나왔고 머피 할로웨이(15득점, 8리바운드)의 휴식 구간에는 유슈 은도예(13득점, 6리바운드)가 토종 선수들과 연계 플레이가 되지 않았던 모습. 다만, 부상에서 돌아온 차바위(10득점)가 16분여 출전 시간 동안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대성(31분26초)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의 출전 시간이 모두 30분 미만 이였다는 것은 위안이 되는 요소. 

 

 

 

 

 

KGC인삼공사는 한국가스공사의 백코트 전력을 압박할수 있는 수비력을 갖추고 있고 건강한 오세근이 골밑 싸움에서 힘을 보탤 것이다. 또한, 한국가스공사는 다음날 홈에서 창원LG를 만나는 연속경기 일정을 위해서 힘을 분산해야 한다. 후반전 팀 득실 마진이 +7.4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양KGC 인삼공사의 강력한 뒷심을 믿어야 한다. KGC인삼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언더 & 오버 => 오버